
2026/04/23에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2026 월드 IT쇼에 다녀왔습니다.

A홀과 B홀에서는 대학원생 분들과 여러 스타트업들이 있었습니다. (저를 떨군 스타트업도 있었던...)
이런 기업들도 있구나~ 하고 같이 블로그 스터디를 진행하고 계신분의 재직회사가 있는 C홀로 입장하였습니다.
C홀에 입장하자마자 있는 Kakao의 kanana부스에 입장해서 구경하고 엄~~~청 큰 에코백을 챙기고 롯이노 부스로 이동하였습니다.

롯이노에서는 현업에서 사용되는 여러 AI들과 함께, 부스 뒤쪽에서 질문을 던지면 설명해주는 로봇이 있었습니다.
화면에서는 로봇 각 관절의 온도가 표기되고, 로봇의 위치, 로봇이 보고 있는 화면, 로봇에게 말한 메시지와 답변을 보여주는 UI가 있었습니다.
로봇이 판매대를 보고 있을 때,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대답을 듣는 방식으로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화면을 보면 매치율이 뜨는데, 아마 각각의 과자 이미지를 학습하고 이에 대한 일치율일거 같습니다.
그렇게 구경하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로봇의 모션을 조작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렇게 SK부스로 이동해서, 여러 설명들을 듣고 퀴즈도 참여해 노트도 하나 상품으로 받아왔습니다.

SK부스 입구에서 저런 판도 주는데, 10개의 스티커를 모두 받아서 붙여 완성하면 콜라와 팝콘을 줍니다.
(머리속으로 백트래킹하면서 맞춤)

이후, 부스들을 구경하다가 버츄얼 관련 회사 2곳을 보고 신기해보여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C홀 부스들을 여러번 구경하고 있는데, kt부스 앞에서 인형탈을 입고 과자를 나눠주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기계춤인척 하다가 옆에 사람이 가니 놀래켜주신..ㅋㅋㅋ

그러다가, 뭔가 자주 듣던 회사가 보여 찍어봤습니다.
이전에 검색 엔진 관련 회사로 알고 있었는데, 부스 내용을 보면 검색 엔진 관련 내용은 없고 이를 산업에 적용한 부분들에 대해서만 적혀 있어 신기했습니다.

부스들을 돌아보니, 대부분의 회사들이 다음과 같이 화면속 캐릭터와 음성으로 이야기해서 원하는 정보를 가져오는 쪽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A홀에서는 대학원생 분들의 연구 관련 내용, B홀에서는 회사에서 사용할만한 아이템들을 개발한 스타트업, C홀에서는 사용자한테 제공하기 위한 개발을 진행한 대기업들이 주로 위치해 있는거 같았습니다.
대부분의 내용들이 AI로 구성되어져 있었으며,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던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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